[심즈4 챌린지]한글챌린지 - 9. 귀염둥이 자리를 뺏겼을 때😤

2021. 2. 13. 14:03

두근두근

두근두근

두근두근....?!

드디어 펫츠를 구매했습니다! EA가 팩 가격을 올렸더군요(이런 나쁜놈들

아침은 애플파이입니다! 바깥에 있는 사과나무에서 수확한 사과로 만든 거에요ㅎㅎ

이제 가을이라 그런지 꽤 추워져서 불을 지피는 가브리엘라.

청구서가 왜 이렇게 많이 나오나 했더니.. 부지 세금은 그렇다치고 수도세가 세네요. 스프링클러도 쓰고, 수도꼭지 같은게 고장이 많이 나긴 하거든요. 고생해라 가이야

그리고 새 가족이 생겼습니다! 골든 리트리버로 암컷이고, 이름은 ㄴ으로 시작하는 것 중에 생각나는게 없어서 고민하다가 노을이로 지었는데 음... 근데 이미 적응이 돼서 그냥 노을이로 해야겠어요ㅋㅋ

사실 애들이 제일 좋아할 줄 알았는데 과제하느라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ㅋㅋㅋ

생각해 보니 침대나 장난감도 안 사고 데려와서 급하게 사줬어요ㅎㅎ

ㅋㅋㅋ고양이에 반감이 있는 개들에게 주면 아주 잘 가지고 노는 고양이 공이래요ㅋㅋ

뽀뽀 쪽

ㅠㅠ너무 귀엽자나ㅠㅠ 언니 죽어 노을아ㅠㅠ

노라는 편식기가 왔고,

니콜이는 좋은 하루를 보냈나 봅니다. ㅋㅋㅋ요즘 누구랑 썸 타니?

와 어디까지 가ㅋㅋㅋ

멋지게 프로젝트 완성!

노라 숙제도 같이 해냈습니다.

귀여운 노을이 사진으로 마무리하고, 저는 10화(와! 드디서 10화네요 짝짝)로 돌아올게요!

 

+보너스

니아는 반항기가 왔답니다ㅋㅋㅋ

  • 해외에 있는 제 입장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정가 39.99$인데 원화 가격은 올랐나 보네요. 고양이와 강아지 팩도 사람들 만족도가 높은 팩이죠. 브린들턴 베이에서 산책도 시키고 남의 집 애완동물도 보고 등대도 가보고 하면 좋습니다~
    저는 믹스견을 애용했는데 인절미도 예쁘군요. ^^

    덧) 수도요금이 800대가 나올 수도 있는 거였군요. @@

    디이스2021.02.13 21:44 신고 |
    • ㅋㅋㅋ저는 지금까지 수도요금 800대가 평범하고 조금 많이 나온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...?! 엄청 많이 나온 거였어..
      제가 개 품종을 잘 모르다보니(솔직히 트라우마 때문에 개를 많이 무서워해서 극복해보려고 산 것도 있거든요. 저희 아파트 개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서 산책할 때 짖는 소리만 들려도 벌벌 떨어요ㅠㅠ) 가장 순하다는 골든 리트리버로, 또 순한 특성만 넣어서 키우고 있는 거거든요ㅋㅋ 괜찮으시면 심즈에서 자주 키우시는 품종 추천좀 부탁드려요ㅠ 믹스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고요...흑
      브린들턴 베이에서 살고 싶은데, 그래도 2세대는 샌미슈노에서 살고 3세대 때 이주할 생각입니다. 예쁘다고 호평이 자자해서 기대중이에요ㅎㅎ 등대는 (심세상)이번 1년 끝나고 해돋이 보려 가려구요!

      피네2021.02.13 22:55 신고 |
    • 피네님도 보셨겠지만, 현재 제가 저택 플레이중인데 부지세금 9557 / 전기 512 / 수도 137 이네요. 가족수도 7~8인 사이 오가고 화장실이 7개인데 이 정도라서 804 보고 흠칫했습니다.

      심즈 개는 예뻐보이는 거 고르시면 되요~ 특성도 요란한 특성 넣어봐야 산책만 자주 시키면 되요. 산책 안 보낸다고 가구 물어뜯는 것도 아니구요. ^^
      브린들턴 베이가 예뻐서 추천한 건 아니고, 거긴 다른 가족들도 애완동물이 있고 공동부지 특성이 애완동물 관련이라서 산책 다니면 재밌더라구요.

      디이스2021.02.13 23:19 신고 |
    • 음 그렇군요. 생각해보니 디이스님은 전기가 많이 나가시네요...? 전등 눌러서 자동 점등 해놓으시면 많이 안 나가는 것 같아요. 저는 전기세 많이 나올 때 항상 그렇게 하거든요. 저는 전자제품을 별로 안 써서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ㅎㅎ

      피네2021.02.14 13:24 신고 |